반응형 자유형1 수린이의 일기 - 완전 초보자 수영을 시작한 지는 한 달 하고 일주일이 지났다. 수영을 처음 배웠던 건, 대학교 1학년때인가,, 그 즈음 같은데, 스포츠센터 같은 곳에서 한 달 정도 배우고 못 갔다. 그래서인가. 완전 초보에 가까웠다. 가까운게 아니고 완전 초보지. 누워서 뜰 수 있고 개구리 수영으로 몇 미터 갈 수 있게 된 건아이를 낳고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리조트 수영장에서 혼자 터득하게 되었다. 그런데 내가 깊은 바닷물에 공포심을 느꼈던 점은 딱 2번 있는데, 아로하가 2살일 때 괌 호핑투어를 갔을 때, 내 차례가 돼서 물에 들어가야 하는데, 물을 보고 있으니 발이 움직이지 않았고 알 수 없는 공포심에 들어가지 않았다. 다른 한번은 재작년 아로하랑 인도네시아 라부안바조 호핑투어를 갔을 때, 만타가오리를 보러 정말 망망대해.. 2026. 10. 16. 이전 1 다음 반응형